[맥북 / macOS] 멀티태스킹을 도와주는 (화면을 잘라서 띄워놓는) 앱 | Screen Cutter

금번 포스팅으로 소개해드릴 앱은 Screen Cutter입니다. 앱의 이름으로 알 수 있듯이 스크린의 일부분을 잘라서 Float on Top 해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듀얼 모니터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나 웹페이지의 일부분만 참조하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0.99 -> $0).

앱스토어 링크


Screen Cutter 사용하기

위의 앱스토어 링크를 통해 다운받으신 후 실행하시면 됩니다. 앱을 실행하게 되면, 위 메뉴바에 가위 모양 아이콘이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클릭하여 메뉴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Cut screen : 화면 자르기
  • Change shortcut : 화면 자르기 단축키 변경
  • Save screenshots to Pictures : 자른 화면을 그림으로 저장
  • Start on login : 부팅 시, 자동으로 앱 실행

control + cmd + 1을 이용하여 실행한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물론, 단축키를 누르지 않고 메뉴바에서 Cut screen 항목을 선택해도 됩니다. Screen Cutter의 창을 본인의 용도에 맞게 리사이징, 로케이팅한 후 창 안의 아무 곳이나 클릭을 해주면 부분 화면을 딸 수 있습니다.

잘라져 나온 화면은 Always on top이 적용되기 때문에, 작업 화면에 올려다 놓고 보면서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아까 위에서 설명된 내용처럼 캡쳐된 내용을 저장하고자 한다면, 가위 모양 > Save screenshots to Pictures을 누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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