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이 사이트 번역 안함’ 선택 후에 번역 기능 다시 되돌리는 방법

크롬 브라우저의 자동 번역 기능 중 ‘이 사이트 번역 안함’을 선택하게 되면, 다음 사이트 방문부터는 번역 아이콘 자체가 사라지게 됩니다. 당시에 필요 없다고 생각해 ‘번역 안함’을 선택했지만, 이를 ‘UNDO’ 시키는 기능을 찾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번역 안함’을 선택한 사이트의 자동 번역 기능을 다시 활용하고자 하실 때, 본문의 브라우저 설정 방법으로 되돌려보시기 바랍니다.

  • 문제의 ‘이 사이트 번역 안함’ 선택 ▼

브라우저 언어 설정에서 ‘이 언어로 된 페이지에 대한 번역 옵션 제공’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면 본문의 내용으로도 번역 아이콘이 뜨지 않습니다(이에 관한 간략한 내용은 아래 목록의 참고 2를 참고바랍니다). 따라서 ‘번역 옵션 제공’ 설정은 당연히 되어 있다고 가정하고 본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사이트 번역 안함’ 후 번역 기능 되돌리기

본 문단은 임의의 일본어 사이트 JASRAC에서 ‘이 사이트 번역 안함’ 처리를 한 후에 다시 자동 번역 기능을 복구시키는 과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크롬 주소창에 아래 주소를 입력해서 chrome://translate-internals를 찾아 선택합니다. ▼

chrome://about

* 아래 주소를 바로 입력해도 무방합니다.

chrome://translate-internals

 

2) ‘Prefs’ 탭에서 차단되었던 사이트 목록(Sites not translated)을 찾아 ‘X’ 버튼으로 다시 제외시킵니다. ▼

 

3) 해당 사이트를 다시 접속해보시면, 자동 번역 기능이 복구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참고 1) 사이트 번역의 ‘사용 안함’ 상태에서 번역하기

‘이 사이트 번역 안함’을 이미 선택한 상태에서 해당 기능을 복구시키지 않더라도 페이지 전체를 번역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사이트 공백 부분을 우클릭하셔서, ‘한국어(으)로 번역’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우클릭 > 한국어(으)로 번역 ▼


참고 2) ‘이 언어로 된 페이지에 대한 번역 옵션 제공’ 관련

번역하고자 하는 언어가 가장 보편적인 외국어인 영어일 경우, 보통 기본 설정으로 커버가 됩니다. 하지만, 일어나 스페인어 등 제 2 외국어를 번역하고자 하는 경우엔 사전에 크롬 언어 설정에서 해당 언어를 추가해주시고 ‘이 언어로 된 페이지에 대한 번역 옵션 제공’을 반드시 활성화해주셔야 합니다.

  • 설정 접근 방법 ▼
chrome://settings

  • 언어 검색 > 언어 추가 > ‘이 언어로 된 페이지에 대한 번역 옵션 제공’ 활성화 ▼
chrome://settings/?search=언어


이상입니다.

참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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