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들이 아이폰 X를 기다림에 따라 아이폰 8의 채택률 저조

판매 시작 후 첫주, iPhone 8은 이전 모델들에 비해 느린 시작

지난 9 12, 애플은 iPhone 신제품으로 iPhone 8, 8 Plus, 그리고 iPhone X 출시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애플은 새로운 OS 시스템, iOS11을9 19일에 내놓았습니다. iPhone X 11 3일까지는 구매가 불가능한 반면, iPhone 8 8 Plus 지난 금요일(현지 시간 9/22)에 론칭되었습니다.

Localytics에서 분석한 iPhone 8 8 Plus의 채택률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Localytics의 데이터는  iPhone 신제품의 판매량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휴대 전화를 수령하고 앱 사용을 시작한 사용자를 측정한것이라는 점에 유의해야합니다.

출처 – Localytics

첫 주의 Market Share를 보면, 전체 기기 중, iPhone 8 Plus 0.4% 비율을 보이는 반면,  iPhone 8 0.3% 차지했습니다.

통상, 아이폰 신제품 출시에는 통상적으로 많은 고객들이 애플 스토어에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는데 이번 신제품은 많이 적은 고객들 있었다고 보도 되었습니다. 11월 초에  iPhone X가 출시될 예정이기에,  iPhone 8의 초기 채택률은 사용자들이 iPhone X의 출시까지 구매를 보류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신제품 모델들에 비해 낮은 iPhone 8의 첫 주말 채택률

출처 – Localytics

iPhone 8 모델과 지난 모델들의 첫 주말 채택률을 비교해보면 현저한 차이를 보여줍니다. 작년,  iPhone 7 모델은 첫 주말 채택률로 1 %를 기록했는데 반면 iPhone 8은 0.3%에 그쳤습니다. iPhone 8 Plus는, 이와 다르게, 2016년 iPhone 7 Plus의 첫 주말 채택률이 0.2%였던 것에 비해, 0.4%로 약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iOS 11 역시 낮은 채택률

출처 – Localytics

6일간의 가용도를 보면, iOS 11 iPhones iPads를 포함한 채택률으로 22%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작년, iOS 10이 같은 기간동안 26%의 비율을 보인것에 비해 약간 낮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