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라이브 포토(Live Photo)에서 잘 나온 순간 빠르게 찾아내기!

iPhone 6S 이상의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포토 기능은 그 편집 기능을 수반한 iOS 11부터 그 강력함을 발휘하기 시작한 듯 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흔히들 하는 실수(눈감기, 주요 모션이 0.4~1초 정도 느리거나 빠름)들을 보정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내용으로 조금 더 빠르게 라이브 포토 duration(3초) 내에 잘 나온 부분을 찾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라이브 포토, 잘 나온 부분 빠르게 찾아내기!

라이브포토의 대표 사진을 잘 나온 순간으로 바꾸기 위해선 편집에 들어가서 바꿔줘야 합니다. 하지만 잘 나온 순간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려고 편집을 누르고 좌우로 왔다갔다 이동해보는 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해보신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또, 꾹 눌러 라이브 포토를 재생하게 되면, 영상처럼 지나가버리니.. 순간의 모습을 확인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 내용은 편집에 접근하지 않고, 라이브포토를 재생하지 않고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1) 사진 앱에서 현재 라이브 포토의 썸네일을 아래 썸네일 Stream에서 선택합니다(살짝 탭합니다).

2) 선택한 썸네일이 커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3) 이제 가운데 Bar를 탭하여 잡으시고, 좌우로 왔다 갔다하시면 라이브포토의 순간모습을 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여기서 옮긴 Bar대로 라이브포토가 수정되진 않습니다). 아래 영상을 참조 바랍니다.


좋은 순간을 찾으셨다면, 사진 우측 상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주시고, “대표 사진 만들기“로 바꾸시면 됩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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